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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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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돈 5편] 가계부 작성, 평생 습관으로 만드는 3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요니나입니다. 지난 주에는 가계부를 제대로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글을 읽어 보신 분들 중에는 기존에 접했던 가계부와 사뭇 다른 가계부 양식이 살짝 생소하셨을 텐데요. 가계부는 쓰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가계부 작성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마 가계부를 쓰다 포기하신 분들은 가계부를 꾸준히 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계실 거에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꾸준하게 가계부를 기록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첫째, 가계부로 하루 정리하기하루를 정리하는 일은 중요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마냥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정리가 필요한 이유는 오늘 하루를 되돌아 볼 수 있고, 내일을 계획할 수 있는 오롯이 나를 위한 시..
[꿈과 돈 4편] 가계부 꾸준히, 제대로 작성하는 법 안녕하세요, 가꿈사 독자 여러분. 지난 3편에서는 가계부를 써야 하는 여러 가지 이유를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가계부만 쓴다고 갑자기 180도 재정상태가 변하지는 않아요. 가계부는 작성한 자료를 바탕으로 금융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꾸준하게 작성할 수 있는 가계부 활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첫째, 지출분류를 설정하세요 일반가계부는 '내역' 위주로 지출을 적습니다. 하지만 한 단계 더 나아가 '대분류와 소분류'로 소비 분류를 나누어 보세요. 대분류는 식비, 교통, 의류, 건강, 통신 등 소비를 대표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대분류만 봐도 어느 항목에 소비를 했는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죠. 이번 주 가계부에서 식비와 교통 대분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으면 '잘 먹고 잘 돌아다녔다'..
[꿈과 돈 3편] 지출 관리의 첫 걸음! 내게 맞는 가계부 고르기 재테크라고 하면 흔히 돈을 모으거나 불리는 것, 즉 저축과 투자를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그보다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돈 관리부터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적인 돈 관리가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 개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꿈에 보다 빠르게 이를 수 있기 때문이죠. 낭비하는 돈은 딱히 없는데 통장 잔고가 늘 바닥이신 분들은 집중해주세요. 오늘부터는 가계부 작성을 통해 지출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가계부, 꾸준함과 피드백이 가장 중요 새는 돈을 잡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쉽고 빠르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은 가계부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가계부’를 머릿속에 떠올리기만 해도 귀찮은 일이라거나, 소용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가계부를 쓸 때 ..
[꿈과 돈 2편] 흐지부지된 신년 계획, 지금 당장 소생 시키기 지난 시간에는 나의 꿈 목록과 꿈을 이루기 위한 재무목표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혹시 그때 작성했던 꿈 목록 중에서 현재 실천하고 있는 것이 있으신가요? 이란 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대표적인 이유로 다음과 같은 5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1. 희망사항 나열 2. 너무 많은 계획 3. 구체성 부족 4. 절심함 부족 5. 실천방안 결핍 공감 되시나요? 뚜렷한 목표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면 계획했던 일들은 금방 흐지부지 되기 쉽죠. 그래서 오늘은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주변 사람들에게 내 꿈을 이야기하세요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은 바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
[저성장 시대 재테크법 6편] 해외자산에 어떻게 투자할까? 지난 시간에는 자산배분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자산배분이란, 투자를 하되 한 자산이나 종목에 올인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자산과 종목에 분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아무 자산이나 투자한다고 분산투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음의 상관계수를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낮은 상관계수를 가지고 있는 자산에 투자함으로써 더 낮은 위험을 부담하면서도 더 높은 수익을 거둘 가능성을 갖게 된다고 말씀드렸죠. 여기서 낮은 상관계수란, 자산가격의 변화 방향이 다른 자산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주식과 부동산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2008년 주식시장이 붕괴될 때 서울 아파트 가격은 역사상 최고점이었습니다. 반대로 2000년대 초반 부동산시장이 무척 어려울 때,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향해서 달려가는 출발점이 되었었죠..
[저성장 시대 재테크법 5편] 자산 배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블로거 채훈우진아빠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상장지수 펀드투자와 적립투자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상장지수 펀드는 시장에 상장되어 있어서 매일 매일 거래가 가능한 펀드를 의미합니다. ETF라는 약자로도 잘 알려져 있죠. 그런데 ETF도 만능은 아닙니다. 매일 시세 확인과 매매가 가능하니 자연스럽게 단기투자로 흘러갑니다. 또한 배당투자나 가치투자 등 수 많은 투자 전략이 항상 높은 성과를 기록하는 것은 아니죠. 장기적으로 복리 성과를 올리기 좋을 뿐, 완벽한 전략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할 때, 저는 결국 적립식 투자를 추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매달 조금씩, 그렇지만 꾸준히 불입해 나감으로써 매매의 빈도를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 주식시장의 조정, 혹은 투자한 펀드의 부진을 즐..
[저성장 시대 재테크법 4편] 적립식 투자로 종잣돈 모으기 안녕하세요. 저성장 시대 재테크법에 대해 연재하고 있는 블로거 채훈우진아빠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배당주 투자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배당주 투자의 매력은 복리투자, 즉 눈덩이가 내리막을 굴러가며 점점 커지는 것처럼 복리의 효과를 내기에 적합한 투자 방법이라는 것을 말씀 드렸는데요. 오늘은 이를 보완할 수 있는 투자 방식인 적립식 투자에 대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왜 배당주 투자가 복리투자에 적합한가?그 이유는 두 가지 때문이었습니다. 첫 번째는 배당을 매년 지급하니, 지급받은 배당금을 반복적으로 재투자함으로써 복리투자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는 주가가 하락하면, 배당수익률이 상승하니 '일시적인 주가하락'의 충격을 견뎌낼 힘을 가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두 가지의 효과를 누리려..
[저성장 시대 재테크법 3편] 배당투자의 매력에 빠지기 지난 1편에서는 '시간의 경과에 따른 복리효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여기서 복리효과란 눈덩이가 내리막을 굴러가며 점점 커지듯, 처음에는 큰 수익이 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던 자산이라도 수년, 혹은 십 수년을 투자하다 보면 점점 큰 성과를 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현상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가 바로 '배당주 투자'입니다. 배당주 투자라고 하면 벌써 고개를 내젓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오늘은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리려 합니다. 위의 표는 미국에서 100년에 걸친 주식 수익의 양상을 보여주는데요. 한 가지 놀라운 결과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연 평균 주식시장에서 얻는 수익의 상당 부분이 배당에 의한 것이었다는 것이죠. 지난 100년간 미국 주식의 연 평균 수익률은 9.6%였습니다. 그리고 이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