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족꿈사랑/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이 여름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광화문글판|

 

광화문글판은 계절의 흐름에 따라 일년에 4번 옷을 갈아입게 돼요. 그래서 광화문글판이 여름을 맞아 새롭게 옷을 갈아입었는데요, 노랑색의 봄 글판이 내려가고 시원한 느낌의 파란색 글판이 새롭게 걸렸어요.

 

 

새롭게 바뀐 광화문글판의 교체의 현장과 다운로드 방법까지 함께 자세히 살펴보도록 해요.

 


 

 광화문글판 여름편 교체의 현장!

 

 

6월 1일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 걸려있던 봄편이 내려지고 새로운 여름편이 올라가게 되었어요. 이번 광화문글판은 파블로 네루다의 <질문의 책>에서 발췌했는데요.

'나였던 그 아이는 어디 있을까 아직 내속에 있을까 아니면 사라졌을까' 라는 문구에요. 이번 여름편은 6월부터 8월까지 걸리게 돼요.

 

 

크레인까지 동원되어 교체작업이 이루어졌는데요. 많은 분들이 광화문글판이 교체되는 모습은 생소하실텐데요. 기존의 글판을 떼어내고 다시 붙이는 작업이 이루어졌어요.

 

 

이제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는 모습이에요. 여름 문안은 파란색으로 만들어져서 더운 여름 광화문에서 교보생명빌딩을 바라보면 시원한 느낌이 들 것 같네요.

 

 광화문글판 여름편 이야기

 

 

이번 여름 광화문글판 '나였던 그 아이는 어디 있을까 아직 내 속에 있을까 아니면 사라졌을까'는 어릴 적 꿈 많던 나는 어디 가고 어른이 된 지금의 나는 과연 누구인가 하고 문득 생각에 잠겨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파블로 네루다의 작품은 2008년 봄 문안으로도 선정이 된 적이 있는데요. 파블로 네루다는 칠레의 시인으로 1917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시인이에요. 광화문글판문안선정위원회가 열릴 때 마다 파블로 네루다의 작품은 후보작으로 자주 올라오곤 하는데요. 파블로 네루다의 시 안에는 여러 가지 좋은 의미가 담겨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광화문글판 여름편 다운받기

 

 

교보생명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광화문글판 바탕화면과 화면보호기를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 그리고 광화문글판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도 다운받아 사용하실 수 있는데요. 앱스토어나 구글스토어에 광화문글판이라고 검색하시면 어플을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

광화문글판 어플에서는 광화문글판을 감상 할 수 있고, 퍼즐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글판 문안을 직접 응모 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어요.

 

바탕화면과 화면보호기 다운 받으러 가기

 

 가을 광화문글판 문안에 응모해보세요!

 

 

광화문글판 여름편은 8월까지 게시되며, 9월부터는 가을편이 게시되는데요. 광화문글판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 자신이 알고 있는 멋진 문구를 응모해주세요!

당선작 1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후보작 20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주어져요. 광화문글판 가을편은 8월 15일 이후 교보생명 홈페이지에서 발표 될 예정이에요.

광화문글판 문안 응모하시고 상품권을 받아보세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광화문의 상징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2013 광화문글판 여름편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려요!